AI가 더 많은 사람에게 더 쉽게 닿도록, kiboko는 매일 서비스를 만들고 실험합니다.
한 사람은 데이터로 사용자의 행동을 읽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UI/UX로 사용자의 어려움을 풀었습니다. 다른 회사, 다른 도구였지만 두 사람의 질문은 같았습니다 — 어려운 것을 어떻게 쉽게 풀어 더 많은 사람에게 닿게 할 수 있을까.
카카오톡 선물하기 · Growth Hacking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연 거래액 6조원의 국민 서비스가 되기 전, 그 시작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작은 기능에 불과했습니다.
Paran은 그 초기 화면에서 서비스의 성장을 견인하는 그로스 해킹을 이끌었습니다. 당시 카카오톡의 핵심 KPI는 사용자 간 친밀도의 바로미터인 ‘대화량’이었지만, 데이터는 정반대의 사실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대화를 거의 나누지 않는 사용자들이 오히려 선물을 더 많이 보낸다는 것. 직관과 충돌하는 이 결정적인 신호를 끝까지 추적해, 정량화된 실시간 지표로 증명해냈습니다.
나아가 데이터가 조직의 공통 언어가 될 수 있도록 사내 SQL 강좌를 직접 개설하여 200여 명의 동료들과 분석 역량을 나누었습니다. Redash와 Tableau를 이용해 기획자와 세일즈 직군의 데이터 접근성을 개선하였으며, 로그 스키마 설계부터 데이터 적재, 분석, 실험 모델 구축까지 데이터 인프라의 전 과정을 한 땀 한 땀 직접 만들었습니다.
사용자의 행동에서 신호를 발견하고, 그 신호로 제품을 움직이는 일 — 그로스 해킹의 A부터 Z까지를 끊임없이 반복하며 증명해 온 전문가입니다.
삼성화재 · UI/UX Engineering
자동차 보험은 사용자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구매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복잡하고, 길고, 비교하는 과정마저 피로한 상품에 가깝습니다.
Jay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UI/UX 개발을 총괄하며, 이러한 사용자 경험의 한계를 구조적인 디자인 문제로 재정의하여 해결했습니다. 사용자가 어느 화면에서 이해를 멈추는지, 어느 입력창에서 손을 떼는지 이탈의 정확한 좌표를 추적했고, 매 순간 가설을 세워 실험으로 검증했습니다.
복잡한 약관과 보장 항목을 어떻게 한 화면 안에서 직관적으로 결정하게 만들 것인가. Jay는 사용자의 사고 흐름을 따라 인터페이스를 완벽하게 재구성하는 작업을 수년간 치열하게 반복했습니다.
가장 복잡한 것을 가장 단순하게 만드는 일, 그것이 사실은 가장 정밀한 설계가 필요한 영역임을 누구보다 잘 아는 개발자입니다.
키보코 창업
Seoul Tech Startup Demoday 최우수상 수상
K-Camp Open Bridge 선정
Data Stars 선정
카카오벤처스 Seed 투자 유치
벤처기업 인증
Attention Hacking 서비스 매각
KB유니콘 클럽 3기 선정
AI 영어학습 서비스 Bite+ 출시
실시간 데이터 분석 플랫폼 ruka core 개발
경기교육청 ruka core 도입
AI 기반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어학교육 ruka edu 개발
강원교육청 ruka core 도입
한국수력원자력 ruka edu 도입
AI 기반 사무자동화 ruka office 개발
AI 기반 데이터 분석 ruka analytics 개발
AI 기반 세무 조정 ruka tax 개발
AI 기반 헬스케어 운영지원 ruka healthcare 개발